[현장] 은평구 대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은평구 대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은평구에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국립보건원 부지입니다.

은평구 발전에 너무나도 좋은 밑천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너무 방치돼 있어 늘 아쉬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하루 빨리 들어서야 합니다.


더는 미룰 수 없습니다.

이제는 은평의 잠재력을 잘 아는 사람이 나서야 합니다.


남기정 구청장 후보는

은평 발전 하나만을 염원하며

무려 30여 년을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고, 뛰었습니다.


은평구 구석구석, 은평구민 여러분이 원하시는 면면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남기정 후보에게

은평구를 위해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저 오세훈도

남기정 후보와 함께 손을 맞잡고

은평구의 발전의 향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