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우리 동네 광진에서 하루를 끝마쳤습니다

< 우리 동네 광진에서 하루를 끝마쳤습니다 >

우리 동네 광진구를 찾았습니다.

길었던 하루의 유세 일정을 안방에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이웃 시민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서울을 위해, 광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