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영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영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

10여 년 전, 제가 구상했던 여의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빛을 보지 못했고,

지금의 여의도는 오히려 퇴보한 듯 합니다.

한 때 6위 까지 올라갔던 서울의 국제금융센터지수(GFCI)는 2~30위권까지 떨어졌다가

최근들어서야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여의도를 세계적인 ‘국제금융특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이 자리,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여의도 국제금융특구 조성, 디지털 금융지원센터 유치,

지역의 염원인 경전철 개통.

더 늦어져서는 안 될 여의도 발전.

제가 직접 챙기겠습니다.


최호권 구청장 후보와 함께 손을 잡고

여의도를, 영등포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국민의힘을 믿고, 서울전문가 오세훈을 믿고 지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