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양천구 신정네거리역/경창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양천구 신정네거리역/경창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할 일이 태산같은 양천구.

재건축도 할 곳이 너무 많습니다.

오세훈이 다시 한 번 뛰어보겠습니다.

이기재 구청장 후보가 저에게 준 숙제가 있습니다.

목동선, 대장홍대선, 강북횡단선 조기 착공입니다.

이 외에도 국회대로 지하화, 상부 공원화 등 업그레이드할 사업들이 많습니다.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

꼭 승리해서 서울이 뉴욕, 파리, 런던 못지 않은

세계일류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알토란 같이 기획한 저의 비전들을

차질없이 진행시켜 나가도록 믿고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