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신곡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신곡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햇살이 따가운 와중에

모여주신 오늘의 이 자리,

저 오세훈이 그리는 서울과 양천을 향한

시민 분들의 관심과 바람으로 가득합니다.


이곳 서서울호수공원은 2009년 서울시장 재임 당시 개장한 친환경 공원입니다.

당시, 방치되어있던 폐정수장이 50년 만에 새로운 옷을 입고 시민들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서울의 환경을 가꾸고, 시민 여러분께 돌려 드리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국회대로 공원화, 신정동 서울 대표 청소년 음악 창작센터 등

양천이 성숙한 서울의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공부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제 고민의 결과를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선보이겠습니다.

이기재 구청장 후보, 시의원·구의원 국민의힘 후보들과

박자를 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