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성동구 한양대에 다녀왔습니다

<성동구 한양대에 다녀왔습니다>

살곶이 다리를 뛰놀던 어린 오세훈,

옥수동에서 사법시험 공부에 열을 올렸던 청년 오세훈,

이제는 서울 시장 후보 오세훈으로서 성동구를 찾았습니다.

낙후됐던 성동구가 청년의 거리, 문화의 거리로 변모하며

도시 발전을 견인하는 중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문화중심 복합개발, 성수전략정비구역, ICT 산업 특화거점 육성 추진하겠습니다.

일자리와 문화, 여가 공간의 시너지 효과로

만족스러운 생활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동구의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