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서울리스너’, ‘서울런닝맨’, ‘서울메이트’라는 별칭이 생겼습니다

<‘서울리스너’, ‘서울런닝맨’, ‘서울메이트’라는 별칭이 생겼습니다> 오늘 강남역 유세 현장에서 청년정책자문그룹인 ‘프로서울러’들의 정책 제안서를 전달 받았습니다. 2030 청년들로 구성된 ‘프로서울러’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정책 제안, 홍보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봉사해주고 있습니다. 정책 제안서 안에는 서울시 기부인증제도 시행, 서울 시립 스터디 카페 설치, 한강 뚜벅이 다리 프로젝트, 서울형 고용보험 정책 등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담겨 있었습니다. 꼼꼼히 살펴보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서울리스너’, ‘서울런닝맨’, ‘서울메이트’라는 별칭도 붙여줬는데요. 앞으로 서울시민의 동반자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잘 듣고, 서울시민을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