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서대문구 홍제천에 다녀왔습니다

< 서대문구 홍제천에 다녀왔습니다 >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6%,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성숙한 시민의식의 발로이자,

한편으로는 '이대로는 못살겠다' 소리치는 시민 여러분의 아우성일 것입니다.

서대문을 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한

만반의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더 나은 서대문을, 서울을 위해

저 오세훈의 청사진을,

이성헌 구청장 후보의 전문성을,

시·구의원 후보들의 실행력을 믿어주십시오.


오세훈의 서울은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입니다.

모든 사회구성원이 어깨동무를 한 뒤에야,

희망찬 미래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경제 선진국을 넘어선 ‘성숙한 선진국’으로 향하는 첫 걸음을

저 오세훈이, 이 곳 서울에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