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서대문구 신촌역 명물거리에 다녀왔습니다

<서대문구 신촌역 명물거리에 다녀왔습니다>


풋풋한 젊은 친구들 얼굴을 한꺼번에 많이 보니 저도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지난 5년 10년 동안 서울 청년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생계, 주거, 교육 문제로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연애와 결혼은 힘들어지고, 빈곤의 악순환은 계속됩니다.


서민의 편, 약자의 편에 선 대한민국 수도 서울.

반드시 제가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늘 젊은이의 거리 신촌에서 우리 젊은 친구들에게 약속하겠습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약자와의 동행’

4년 동안 여러분이 지켜보는 가운데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