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서대문구 모래내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서대문구 모래내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가재울 뉴타운은 제가 10여 년 전 시장으로 열심히 뛰며 시작한 사업입니다.

이제 좀 모양이 갖춰졌지만, 아직 가재울 7지구가 남아 있습니다.

저 오세훈과 이성헌 구청장 후보가 손잡고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지역을 변화시키는 것은 능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에 대한 열정과, 목표의식, 그리고 지역주민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더 챙길 수 있습니다.

이성헌 구청장 후보,

서대문에서 국회의원 두 번 당선되었고, 두 번 낙선했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듯이,

낙선의 경험이 지역구에 대한 의지를 단단히 해주었을 것입니다.

이 경험들을 서대문의 발전에 녹이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시의원에 출마하신

정지웅, 문성호, 이태영, 김용일 후보 역시 의회로 보내주셔서

살기 편한 서대문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