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 아내와 함께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우려로 사전투표를 꺼려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부정선거 걱정 마시고, 오늘과 내일, 가까운 투표소로 가셔서 사전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지율과 득표율은 다릅니다. 서울시장은 여론조사 지지율로 결정되는 게 아닙니다.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는 사람’이 결정합니다.

무언가를 사랑한다면 표현해야 하듯이 대한민국과 서울을 사랑한다면, 꼭 투표해주셔야 합니다.

서울시는 다시 뛰어야 합니다. 1년 동안 준비를 마쳤고, 신발끈을 동여맸습니다.

지난 1년간 준비해온 알토란같은 사업들이 중단 없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호 2번 오세훈에게 꼭 투표해주십시오.

‘사전투표’해야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