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동대문구 청량리역에 다녀왔습니다

<동대문구 청량리역에 다녀왔습니다>


‘도약’이라는 찬스를 맞은 동대문.

좋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동대문에 애정이 가득한 저 오세훈이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저와 손발을 맞춰 함께 뛰어줄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이필형 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동대문의 새로운 문을 열겠습니다.

면목선 조기 준공, 답십리동 주채문제 해결, 복합시립도서관 건립 등

동대문 맞춤 공약들,

일사천리로 추진할 수 있도록, 착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뜨거운 오늘 날씨처럼

동대문 발전을 위해 뜨겁게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