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도봉구에 다녀왔습니다

<도봉구에 다녀왔습니다>

제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이곳.

도봉구를 비롯한 동북권은 그동안 발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신속 통합 기획을 통해 풀어 나갈 숙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대로인 창동역 일대, 이제 진짜 바뀌어야 합니다.

창동, 방학동 오래된 아파트들도 이제 다시 지어야 합니다.

우이 · 신설 연장선 조속한 착공, 동부간선도로 도봉-노원 진출입로 개선,

GTX-C노선도 조기 추진을 통해 교통이 편리한 도봉구 만들겠습니다.

저는 신발끈 동여매고 뛸 준비 마쳤습니다.

도봉구를 비롯한 동부권의 조속한 발전과 변화.

제가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