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금천구 씨티렉스 쇼핑몰/별빛남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금천구 씨티렉스 쇼핑몰 / 별빛남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금천구는 서울의 제일 남서쪽의 아픈 손가락입니다. 좀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세훈은 금천구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생각입니다.

금천을 살기 좋은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투자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금천 구민을 위해 헌신한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에 의해서 이미 검증된, 그리고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에 의해서 검증된 유능한 시장 서울 전문가 오세훈 다시 한 번 더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도와주신다면 이곳 구청장, 시의원과 함께 금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년에 두세번씩 금천구를 방문해서 직접 챙겨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