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가정의 달, 마지막 일요일을 어린이대공원에서 열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을 즐기러 오전부터 어린이대공원을 찾아주신

시민 분들을 보면서,

대변신한 어린이대공원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팔각당 리모델링, 생태숲·생태연못 조성, 가드닝 센터 신설 등을 통해

어린이대공원을 런던 하이드파크처럼 만들겠습니다.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발휘하여

주변 상권까지 활성화시키리라 기대합니다.


이제 광진구에 날개를 달아야 합니다.

광진구가 훨훨 날 수 있도록

저 오세훈과 김경호 구청장 후보를

광진구의 양쪽 날개로 만들어주십시오.


오늘 날씨가 많이 뜨거워진다고 합니다.

뜨거운 오늘의 날씨처럼

저 오세훈의 서울 발전을 향한 열정,

꺼트리지 않고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