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관악구/구로구에 다녀왔습니다(어제 개통한 신림선 탑승 후기>0<)

< 관악구/구로구에 다녀왔습니다(어제 개통한 신림선 탑승 후기>0<) >


도림천은 관악구와 구로구를 잇는 서남권의 젖줄입니다.

그동안 방치되어있던 도림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시범사업은

도림천 일대에 변화의 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어제 개통한 신림선을 타고 관악에서 구로로 이동했습니다.

관악과 구로가 교통허브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관악 난곡선을 조기 착공하고, 금천구청역 연장 검토하여

서울 교통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세계 제일의 교통 편의성을 가진 도시 서울을 꿈꿉니다.

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이행자 관악구청장 후보, 정문헌 구로구청장 후보와 함께 가야 합니다.

시의원, 구의원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저 오세훈과 국민의힘을 믿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