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관악구에 다녀왔습니다

<관악구에 다녀왔습니다>


관악구민 여러분의 변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가슴이 벅찹니다.

많이 찾아주시고, 지지를 표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악은 발전의 잠재력이 많은 곳이지만,

지난 10년의 시간들은 구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바꿀 때가 왔습니다.

난곡선 경전철은

제가 10년도 전에 구상했던 사업입니다.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무르며 공약 꼬리표를 떼지 못해 통탄스러울 뿐입니다.

저에게 믿고 맡겨주시면,

4년 내에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관악 S밸리 육성, 관악영어마을, 도림천 수변감성도시 시범사업,

남현동 백제요지 근린공원 등 관악 발전을 위한 지역사업들.

직접 챙기고 진행하겠습니다.


준비된 미래, 서울전문가 오세훈.

오세훈을 믿고 끝까지 지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