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서구 방신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강서구 방신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강서는 차근차근 발전의 길에 들어서야 합니다.

이제 서서히 발전의 바람이 강서를 향해 불어오고 있습니다.

저 오세훈이 그 바람을 타고,

강서에 날개를 달아보고자 합니다.


강서구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마곡 도시개발사업 신속 완공,

서부광역철도 신속 추진 등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사업들입니다.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구청장, 시·구의원들까지 원팀이 되어야 합니다.


비전과 계획을 당당하면서도 겸손하게 밝히는

김태우 구청장 후보, 그리고 시·구의원 후보들에게

강서를 일으킬 기회를 주십시오.


선거를 위한 공약이 아닌,

강서 발전을 위한 공약을 신뢰해주십시오.

공약을 실천할 방법을 가지고 있는

오세훈과 국민의힘을 신뢰해주십시오.

신뢰에 부응하는 ‘국민의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