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서구 남부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강서구 남부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강서구는 선거캠프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곳입니다.

강서구를 향한 저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시리라 믿습니다.


강서구는 서울에서 2번째로 넓은 자치구인 만큼

보듬고 돌봐드려야 할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번에 내세운 기치는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특별시, 약자 동행 특별시입니다. 빈부격차를 해결하고,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강북횡단 선염창나루역 신설,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화곡동 노후주택 해결, 마곡 도시개발사업 등

강서구에 지금 꼭 필요한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하여

강서구로부터 시작되는 국운 융성의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제 고민의 결과를 강서구민 분들께서 눈으로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저 오세훈이 행동하겠습니다.

신바람 나는 도시, 서울을 만들 기회를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