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북구 삼양사거리에 다녀왔습니다

<강북구 삼양사거리에 다녀왔습니다>


국민학생 오세훈이 뛰어놀던 곳 삼양동은

아직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합니다.

25개 자치구가 서로 욕심내는 모아타운.

강북구는 모아타운 시범사업 지구로 선정되었는데,

제가 책임지고 조기 완공시켜서 모범 케이스로 만들어내겠습니다.

우이신설선 4호선 역세권 개발, 북한산 주변 둘레길, 강북구청 복합화, 미아역세권 활성화, 수유동 교통 혼잡 해결도 조속히 이뤄내겠습니다.

또한, 자녀 때문에 강북구 사시다가 노원구로 이사가시는 현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자녀분들 위한 아동청소년 예술 문화 교육센터 건립, 서울런 1타 강사 무료강의 확대.

오랜 시간 숙고한 서울전문가 오세훈이 할 수 있습니다.


강북구는 이제 다시 뛰어야 합니다.

이제 일할 사람들 하나 하나 바꿔서 저 오세훈, 제대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