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남역 출근길 인사,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 강남역 출근길 인사,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


유난히 분주한 월요일 아침.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시민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특히 광역버스를 타고 출근길에 오른 분들을 뵙고자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도 함께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매일 126만 명이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서울-경기는 '공동 생활권'이라 불릴 만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저 오세훈과 김은혜 후보는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방법을 고민했고,

지난 16일에는 교통, 행정, 복지 등 9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서울-경기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변화를 실감하실 수 있도록

GTX 노선 조기 완공, 서울시 도시철도 노선의 경기도 연장·급행화,

디지털플랫폼 행정 서비스 공동 제공 등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저 오세훈과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상생 발전’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