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서울-경기 상생발전으로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 서울-경기 상생발전으로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

오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님과 함께 「함께 미래! 서울-경기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협약 체결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정책협약을 계기로, 저 오세훈과 김은혜 후보님이 원팀이 되어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의 지역발전을 위해 9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서울 인구 1000만, 경기도 인구 1350만을 합치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매일 126만명이 출퇴근하고 있고, 특히 최근 들어 서울인구의 경기도 유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서울과 경기를 오가며 일상생활과 직업생활을 영위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경기도의 든든한 변화가 서울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이 모두 행복하고 서울과 경기가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교통, 주거, 환경, 경제, 복지, 행정 등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산적해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과 경기를 모두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서 서울과 경기, 수도권 전체가 함께 상생발전의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으로 남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경기의 승리, 상생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큰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